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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2.01 개역한글, 요한복음 21장 (2)
  3. 2009.02.01 개역한글, 요한복음 20장 (1)

개역한글,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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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장
2009/01/02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2장
2009/01/02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3장
2009/01/03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4장
2009/01/03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5장
2009/01/05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6장
2009/01/08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7장
2009/01/11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8장
2009/01/11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9장
2009/01/13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0장
2009/01/13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1장
2009/01/15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2장
2009/01/19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3장
2009/01/19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4장
2009/01/21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5장
2009/01/21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6장
2009/01/21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7장
2009/01/22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8장
2009/02/01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19장
2009/02/01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20장
2009/02/01 - [3. HappyLife/MyFaith] - 개역한글, 요한복음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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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bbitchris.tistory.com BlogIcon 래빗 크리스 2009.02.01 21: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한복음은 창세기와 맞먹는 영감이 있는 것같다. 글쎄, 단순히 창세기에 기술한 태초의 기록이 녹아 있다고나 할까..? 4복음서중 하나님을 아주 제대로 만난 요한이 기술한 저술이라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마땅하다.

개역한글, 요한복음 2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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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또 자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이 이러하니라
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3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저희가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이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4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신줄 알지 못하는지라
5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6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7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8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상거가 불과 한 오십 간쯤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고기든 그물을 끌고 와서
9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신대
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 쉰 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12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신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저희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15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20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여 주를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러라
21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삽나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23 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러라
24 이 일을 증거하고 이 일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
25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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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bbitchris.tistory.com BlogIcon 래빗 크리스 2009.02.12 06: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베드로가 세번 주를 부인하더니, 오늘 세번 주께 심문(?)을 받는다. 그러나 그것으로 족하였다. 더이상 문제삼지 않으셨다. 그런데, 이 입이 또 문제다. 뒤 따르던 요한을 보고는 얘는 어때요 라고 묻는 그 입이 방정이다. 이때 주님이 또 한번 주의를 환기시켜 주신다. 네가 상관할 바가 없으니 너는 나를 따르라. 본문에서는 '요한이 영생하겠다 아니면, 에녹 처럼 엘리야 처럼 하늘로 올리우겠다' 하는 것이 근거없는 말이라는데 초점을 두다 보니.. 베드로와 요한이 불려가서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기술되어 있지 않다. 다만, 평소 제자들을 양육하실 때와 같이 '내양을 먹이라, 내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한 말씀이 어떠한 뜻인지 세세히 설명하셨으리라.

  2. Favicon of https://rabbitchris.tistory.com BlogIcon 래빗 크리스 2009.02.12 06: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루살렘에 있으라 하셨던 말씀을 모두 까맣게 잊어 버리고, 디베랴 바다에서 물고기 잡고 있다. 해변에서 누군가 "물고기를 잡지 못했거든 오른쪽으로 그물을 내려 보라" 한다. "밤새 잡지 못한 물고기를 어떻게 잡겠어".. 하지만 이제 그물을 손질하러 돌어가야 하니까 마지막으로 한번 더 그물을 내려보고, 해초류가 묻은 그물도 바닷물에 씻어 보겠다는 생각이다. 아앗..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새벽녘에는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 것이 예사인데 오늘은 그물이 찢어지지나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많이 잡혔다. 해안으로 가까이 가고 있는데 베드로가 갑자기 물에 뛰어든다. 밤새 졸린 눈을 비비더니 이제는 더운가 보다. 육지에 내리니까, 어떤 분이 잡은 물고기를 좀 가져오라 한다. 불에 구워 먹자는 것인가 보다. 우리가 먹을 것이니까 좋은 것으로 고르고 있는데 여기저기 뒤에서 웅성거린다. "왜 그래..?" 돌아서는 순간 모닥불 옆에 계신 그분. 바로 그분이다. 아, 이럴수가. 정말 살아나셨다는 말인가. 그분이. 그분이... ㅠ

개역한글, 요한복음 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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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2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쌔
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아나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5 구푸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6 시몬 베드로도 따라 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
8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9 (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푸려 무덤속을 들여다보니
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 천사들이 가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가로되 사람이 내 주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의 서신 것을 보나 예수신줄 알지 못하더라
15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로 알고 가로되 주여 당신이 옮겨 갔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19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24 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도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32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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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bbitchris.tistory.com BlogIcon 래빗 크리스 2009.02.01 20: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골고다 언덕 십자가에 달리신 모습을 보았을때 두려움으로 떨던 이들에게 주님 오셔서 '평안이 있을찌어다' 하신다. 그것도 오실 때마다 매번. 지금은 평안이 많이 필요한 때임에 틀림없다. 전국이 떠들썩한 일들이 계속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으니 더 할말이 없다. 다만, 우리에게 평안이 있기를 바랄뿐이다.

    해외로부터 들어온 불씨가 고환율로 인해서 서민의 삶을 곤고하게 하고 있다. 이 세상이 살만한 곳이었더면 주께서 오시지 않았으리라. 그가 오시지 않아도 우리끼리 살 만하면 되었지 않느냔 말이다. 그가 없이는 단 한순간도 온전하지 못한 우리이기에 그가 꼭 오셔야만 했으리라. 우리를 사랑하신 그의 사랑하심이 오늘날 내게 생명이 되어 솟아나기를 기대한다.